사람은 바뀌지 않는다. 바뀌는 척 할 뿐이다.

누가 그랬다.

사람은 절대 바뀌지 않는다고,

바뀌는 척 할 뿐이라고

 

사람은 절대 바뀌지 않는다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왔다.

그냥 그런 척 할 뿐이라고…

 

하지만, 40대라는 나이가 들다보니 꼭 그런 것 만은 아닌 것 같다.

조금씩 천천히 바뀌는 속도는 느리지만, 사람도 바뀔수 있다.

 

누구는 조금 빨리 바뀌게 되는 거고, 누구는 조금 천천히 바뀌게 되는 거고,

속도의 차이가 있을 뿐 사람은 조금씩 바뀌어 간다는 것이다.

 

조금 고지식한 친구가 있다. 사람들한테 마케팅이라는 관점에서 진행을 하기 위해서는 이렇게 하면 될 거야라고 아마 몇 년전에 이야기를 했던 것 같다. 이제와서야 다시 궁금해 하기 시작한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 거냐고?

 

나와 생각이 다르다면, 설득하려 들거나 하지 않는다.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되겠지.

문제는 시간이라는 거다. 조금 천천히 알게 되는 사람과 바로 알게 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다.

 

사람은 바뀌지 않는다.

아니다. 사람은 바뀐다.

속도의 차이가 있어서 누구는 조금 빨리 바뀌고 누구는 조금 천천히 바뀔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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